서울 지하철 5호선 탈선사고…“방화-화곡 운행 정지”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5-24 09:12수정 2020-05-24 09:13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24일 오전 서울 지하철 5호선에서 탈선 사고가 발생해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서울교통공사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24일 오전 1시 40분경 5호선 발산역에서 전동차 궤도이탈이 발생했다”고 알렸다.

이 사고로 방화-화곡 구간 운행이 정지됐다. 나머지 구간은 정상 운행 중이나 일부 지연이 예상된다.


현재 서울교통공사는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주요기사

서울교통공사는 방화-화곡 구간 이용객들을 위해 셔틀버스 6대를 투입했다. 탑승 장소는 ▲방화역 2·3번 출구 ▲개화산역 2번 출구 ▲김포공항역 1번 출구 ▲송정역 1·4번 출구 ▲마곡역 1·6번 출구 ▲발산역 7·9번 출구 ▲우장산역 1·3번 출구 ▲화곡역 1·8번 출구 등이다.

서울교통공사는 “고객여러분께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오늘의 핫이슈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