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세리 집 공개…야외 테라스·‘세리바’까지 놀라움의 연속

뉴스1 입력 2020-05-23 04:00수정 2020-05-23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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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뉴스1
‘나 혼자 산다’ 박세리의 집이 공개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 프로 골퍼 박세리가 일상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박세리는 “23년째 혼자 살고 있다”라고 자기 소개를 했다. 그러면서 “연관 검색어에 한번도 해보지 못한 이혼, 결혼, 남편도 있더라. 저도 볼 때마다 깜짝 깜짝 놀란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박세리는 집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엄청난 층고가 이목을 끌었다. 영상을 지켜보던 기안84는 “여태까지 나온 회원들 중에 집이 제일 좋은 것 같다”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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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는 “부모님이 살던 정원이 있는 집인데 옆에 집을 지었다. 저를 비롯한 자매들이 살고 있다. 4층 전체를 제가 쓴다”고 밝혔다. 또한 “설계부터 인테리어까지 모든 걸 제가 했다”고 덧붙였다.

박세리의 집에는 높은 층고의 거실은 물론 부엌 옆에 야외 테라스, 다른 층에는 ‘세리바’가 있어 놀라움을 더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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