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뉴스1|스포츠

KIA 내야수 장영석 득남…“멋진 아빠 될 것”

입력 2020-05-22 19:47업데이트 2020-05-22 19:47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KIA 타이거즈 장영석. (KIA 타이거즈 제공)© 뉴스1
KIA 타이거즈 내야수 장영석(30)이 득남했다.

KIA는 22일 “장영석의 부인 이도연씨가 오늘 오후 4시37분, 광주 광역시 광산구 W병원에서 몸무게 3.26kg의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발표했다.

‘코브라’라는 태몽을 꿔 아이를 ‘코코’라 부르던 장영석 부부는 아직 정식 이름은 짓지 않은 상태다.

장영석은 “건강한 아들을 낳아 준 부인에게 정말 고맙다. 너무 행복하다. 이 소중하고 행복한 기운을 품고 가정과 그라운드에서 더욱 최선을 다해 멋진 아빠, 좋은 선수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키움에서 KIA로 유니폼을 바꿔 입은 장영석은 21일까지 7경기에 출전해 타율 0.150 1타점을 기록 중이다.

(서울=뉴스1)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최신기사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