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 12명 늘어 국내 총 1만1122명…지역 발생 10명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5-21 10:13수정 2020-05-2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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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뉴스1 © News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명 증가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1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2명 발생해 누적확진자 수는 1만112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9명으로, 총 1만135명이 격리해제 돼 현재 723명이 격리 중이다.


신규확진자 중 해외유입은 2명이며, 지역발생 확진자는 서울 3명, 인천 6명, 충남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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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이 증가해 누적사망자 수는 264명이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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