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Dining]빙그레 요플레 토핑, 건강하게 맛있다

동아일보 입력 2020-05-21 03:00수정 2020-05-2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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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요거트 빙그레 요플레가 내놓은 신제품이 선풍적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18년 출시한 요플레 토핑이 대표적으로 2019년 한 해에만 무려 2000만 개가 팔리며 요거트 시장의 신흥 강자로 자리 잡았다. ‘요플레 토핑 다크초코’ ‘요플레 토핑 오트&시나몬’ 등 2종은 토핑 본연의 맛을 살리는 데 주력했다.

요플레 토핑은 토핑의 바삭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원재료를 별다른 가공 없이 그대로 부숴서 요거트와 분리해 포장했다. 요거트에 닿아 토핑이 눅눅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먹기 직전에 요거트에 섞어서 먹도록 한 것이다. ‘요플레 토핑 다크초코’는 진한 다크초콜릿과 바삭한 브라우니 쿠키, 풍미 깊은 솔티드 캐러멜 등이 조화롭게 섞였다. ‘요플레 토핑 오트&애플시나몬’은 고소한 오트와 애플시럽을 넣어 상큼함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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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요플레 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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