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Dining]케냐 원두 100%… 여름에 어울리는 산뜻한 ‘카누’

김지영 기자 입력 2020-05-21 03:00수정 2020-05-2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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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낮 최고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등 이른 더위가 시작되면서 조금 빠르게 아이스커피의 계절이 왔다. 커피전문기업 동서식품(대표 이광복)도 최근 여름 한정판 ‘맥심 카누 아이스’ 2종을 내놓으면서 본격적인 여름 맞이에 나섰다.

카누 시즌 한정판 제품은 기존 카누와는 다른 원두를 사용해 계절 분위기에 어울리는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카누 아이스 블렌드’는 상큼한 과일향이 도는 케냐 원두를 100% 사용했으며, 특히 차가운 커피로 즐길 때 깔끔하고 산뜻한 원두 본연의 맛이 돋보인다. ‘카누 아이스 라떼’ 역시 케냐 원두를 쓰면서 신선한 무지방 우유의 함량을 높여 한층 진하고 부드러운 우유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제품 포장도 청량한 여름의 감성을 담아 디자인했다. ‘카누 아이스 블렌드’는 푸른색을 바탕으로 케냐 원두의 특징을 형상화한 로고로 원산지를 강조했다. ‘카누 아이스 라떼’도 바다가 연상되는 푸른 색상을 통해 시원한 느낌을 살렸다. ‘카누 아이스 블렌드’ 구입 고객에게는 야자수가 그려진 텀블러 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맥심 카누’는 커피전문점에서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원두커피가 인기를 얻는 것에 착안해 개발한 제품이다. 2011년 출시 이후 줄곧 시장 1위를 지켜왔다. 원두커피의 풍부한 맛을 구현하기 위해 콜롬비아, 과테말라, 코스타리카 등 고품질의 원두를 사용해 제품별로 각기 다른 풍미와 향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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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지성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맥심 카누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고품질의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출시된 제품”이라면서 “다변화되는 취향을 반영한 신제품과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kimj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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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케냐 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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