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21일 낮기온 다시 오른다…전국 대부분 25도 내외

뉴시스 입력 2020-05-20 17:40수정 2020-05-2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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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 8~15도, 낮 최고 16~25도
서울 23도, 광주 25도, 대구 24도 등
미세먼지 수준 전국서 '좋음'~'보통'
21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대부분의 지역에서 낮 기온 25도 내외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20일 “내일(21일) 낮 동안 햇볕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대부분의 지역에서 낮 기온이 25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고 예측했다.

21일은 아침 최저기온 8~15도, 낮 최고기온 16~25도가 되겠다. 다만, 동해안의 경우는 낮 기온이 20도 이하로 낮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2도, 수원 11도, 춘천 8도, 강릉 11도, 청주 11도, 대전 9도, 전주 11도, 광주 13도, 대구 12도, 부산 13도, 제주 13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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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0도, 수원 22도, 춘천 22도, 강릉 17도, 청주 24도, 대전 22도, 전주 24도, 광주 25도, 대구 24도, 부산 19도, 제주 21도다.

21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겠다.

새벽 0시부터 오전 9시 사이에는 일부 내륙에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강원 산지에는 낮은 구름대의 영향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동해 전 해상에는 21일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0~5.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또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매우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주의가 요구된다.

미세먼지는 전국에서 ‘좋음’∼‘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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