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옆 사진관]설레는 국회 첫 입성…21대 초선의원 연찬회

김재명 기자 입력 2020-05-20 15:48수정 2020-05-20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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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 초선의원 연찬회(硏鑽會)가 20일 국회에서 열렸다.

21대 국회 초선의원들이 연찬회 개회를 시작하면서 박수를 치고있다.
문희상 국회의장이 초선의원 연찬회에서 특강을 하고있다.
21대 국회 초선의원 연찬회 자료와 국회 로고가 새겨진 볼펜.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151명의 당선인을 대상으로 열린 연찬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문희상 국회의장의 환영사 및 특강이 이어졌다. 이후 국회 소속기관별 조직 소개가 이뤄졌다.


한 당선인이 특강을 들으며 메모를 하고있다.
한 당선인이 특강도중 핸드폰을 하고있다.
21대 국회 초선의원들이 본회의장에 들어와 전자투표 등에 대해 안내를 듣고 시연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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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의장 주최 오찬에 이어 본회의장 방문과 기념촬영이 진행됐다. 본회의장에서는 ‘국회’에 대한 동영상 시청을 하고, 전자투표에 대한 안내를 받고 시연을 해보기도 했다.

본회의장에 들어온 미래한국당 김예지 당선인과 안내견 ‘조이’.
초선의원들이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핸드폰으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이와 같은 국회의원 연찬회는 국회사무처가 주최하며 국회의 조직과 기능, 의정활동 지원제도 등에 관한 정보를 국회 개원 전 초선 의원들에게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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