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미얀마 대통령, 수교 45주년 축하서한…“코로나 극복”

뉴스1 입력 2020-05-20 15:18수정 2020-05-20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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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9월3일(현지시간) 미얀마 네피도 대통령궁에서 열린 윈 민 대통령 초청 국빈 만찬에서 건배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뉴스1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한국-미얀마 수교 45주년을 기념해 윈민 대통령, 아웅산 수찌 국가고문과 각각 축하서한을 교환했다.

양국 정상은 “1975년 수교 이래 양국이 경제, 사회, 문화 등 제반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발전시켜왔다”며 “특히 작년 두차례의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관계가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졌다”고 평가했다고 청와대가 이날 전했다.

또 한국·미얀마가 함께 쌓아온 신뢰와 우의를 바탕으로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양국 관계를 더욱 심화시켜 나가기 위해 계속 협력해 나가자고 했다고 한다.


한국은 1975년 5월16일 미얀마와 수교를 맺었다. 양국 정상 의 서한 교환에 앞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지난 15일 쪼틴 미얀마 외교장관과 축하 서한을 교환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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