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목 위의 자존심, 엠포리오 아르마니 스위스 메이드 클래식 워치

글/계수미 기자 , 이지은 생활 칼럼니스트, 동아일보 골든걸 입력 2020-05-21 03:00수정 2020-05-2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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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시계는 시원하게 드러낸 손목에 포인트를 더할 뿐 아니라 옷차림의 완성도를 높인다.
엠포리오 아르마니 스위스 메이드 워치는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리며 자신감 상승을 돕는다.
올여름 엠포리오 아르마니 스위스 메이드 워치에서 추천하는 여성과 남성을 위한 시계 컬렉션.

For Woman

■ 우아한 아름다움
엠포리오 아르마니 스위스 메이드 클래식 워치


팬톤이 지정한 올해의 컬러로 클래식 블루가 선정되면서, 짙푸른 블루 컬러 다이얼(시계판)이 매력적인 엠포리오 아르마니 스위스 메이드 클래식 워치ARS7507이 인기다. 블루 자개 다이얼은 작은 움직임에도 은은하게 빛나며 엘레강스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인덱스(시간을 나타내는 표시)는 크리스털 스톤으로 장식해 밤하늘의 별과 같이 반짝인다. 시계 바늘 역시 실버 톤으로 디자인을 맞춰 깔끔하다.

ARS7508은 강렬한 보랏빛 다이얼이 특징으로 포인트 아이템으로 좋다. 브라운 시계 바늘이 보랏빛 다이얼을 톤 다운시키는 효과를 주며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한다.

모두 28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로 제작됐으며 가격은 133만원이다.



■ 클래식과 모던의 조화
엠포리오 아르마니 스위스 메이드 에세드라 워치


엠포리오 아르마니 스위스 메이드 에세드라 워치는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의 ARS8560과 브라운 컬러 레더 스트랩 ARS8561이 있다.

주요기사

ARS8560은 12개의 다이아몬드가 인덱스를 화려하게 장식했으며 실버 브레이슬릿이 시원한 느낌을 더한다. ARS8561은 브라운 스트랩과 로즈 골드 톤의 케이스가 조화돼 어떤 옷차림에도 잘 어울린다. 두 가지 모두 순백의 화이트 자개 다이얼을 사용하고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ARS8560은 98만원, ARS8561은 77만원이다.

For Man

■ 악어가죽 스트랩이 멋스러운
엠포리오 아르마니 스위스 메이드 클래식 워치


엠포리오 아르마니 스위스 메이드 클래식 워치 ARS3401과 ARS4202는 악어가죽 스트랩을 사용해 어떤 의상에도 잘 어울리는 실용적인 시계다.

ARS3401은 화이트 매트 세미 스켈레톤 다이얼로 무브먼트의 정교하고 세밀한 움직임을 볼 수 있다. 42mm 스테인리스 스틸 로즈 골드 케이스와 인덱스가 다크 브라운 스트랩과 잘 어울린다. 방수는 5기압까지 가능하며 가격은 175만원이다.

ARS4202는 문페이스로 장식했으며 요일과 월별 날짜가 표시된다. 다이얼은 무광 화이트이며 44mm 로즈골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를 사용했다. 방수는 3기압까지 가능하며 가격은 133만원이다.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을 동시에
엠포리오 아르마니 스위스 메이드 스포츠 워치


엠포리오 아르마니 스위스 메이드 스포츠 워치는 스포티한 느낌이 강하지만, 포멀한 룩에 매치해도 시크하고 모던하다.

ARS9100은 44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블랙톤의 다이얼, 화이트 인덱스가 스포티한 느낌을 준다. 시간 기록 장치인 크로노그래프가 세 개의 서브다이얼로 있으며, 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타키미터가 있어 실용적이다.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10기압까지 방수가 가능하다. 가격은 147만원이다.

ARS9203 역시 타키미터와 크로노그래프가 있으며 날짜와 요일 알림창이 배치돼 편리하다. 실버와 화이트 톤을 배합한 시계바늘과 인덱스가 클래식하며 블랙 레더 스트랩이 포멀한 느낌을 연출한다.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탑재됐으며 10기압까지 방수가 가능하다. 가격은 382만원이다.

기획/계수미 기자 soomee@donga.com
글/이지은(생활 칼럼니스트)
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goldengirl#시계#골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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