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청초호 앞 우리가족 주말 별장

박서연 기자 입력 2020-05-21 03:00수정 2020-05-2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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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레이크뷰
최근 글로벌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는 강원 속초에 프리미엄 스마트 호텔이 분양을 시작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레이크뷰가 속초 청초호 앞에 공급하는 ‘속초 레이크뷰’다.

‘속초 레이크뷰’는 지하 2층∼지상 6층 196실 규모의 레지던스(생활형 숙박시설)다. 숙박 단위가 1박은 물론이고 시간 단위로도 투숙을 할 수 있으며 무인으로 모든 예약 및 결제가 가능하다.그만큼 객실 회전율이 빨라 수익 창출을 극대화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옥상 루프톱 야외 해수온천을 즐길 수 있다. 단지 뒤에는 설악 울산바위가 보이고 200m 앞에는 청초호와 속초해수욕장 동해바다 오션뷰가 장관을 이룬다.


투자 가치로도 눈여겨볼 만하다. 분양을 받은 뒤 원할 때는 주말 별장으로, 사용하지 않을 때는 관광객 등에게 빌려주고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는 스마트한 수익형 부동산이다. ‘속초 레이크뷰’는 낮에는 스마트 호텔로 시간제로 운영되며 밤에는 프리미엄 호텔로 24시간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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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재개된 동해선 남북 철도 사업은 호재다. 동해북부선은 남강릉역에서 속초역을 거쳐 제진역까지 총 110.9km 구간을 잇는 것으로 53년 만에 복원 기회를 맞은 것이다. 남북 평화시대 북한을 경유해 시베리아와 유럽으로 이동할 수 있는 철길의 출발점이 바로 속초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경춘선(서울∼춘천 구간)에 춘천∼속초 구간을 추가로 연결하는 동서고속화철도(KTX)가 2026년 개통되면 서울에서 속초까지 70분대로 이동시간이 크게 단축된다.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청초호 레이크뷰 계약자에게는 임대차계약을 통해 10년 동안 안정적인 수익을 임대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 분양 계약자가 원할 경우 1년치 임대료를 일시에 선지급한다. 이 밖에 연 12회 무료 숙박권 제공, 옥상 루프톱 야외 해수온천장·바비큐가든 이용이 무상 제공된다. 분양가는 9000만 원대부터 1억 원대 초반까지다. 분양 홍보관은 서울 종로구 율곡로 307, 2층(동대문역 7번 출구 도보 30m)에 있다.

박서연 기자 sy0091@donga.com
#화제의분양현장#분양#속초#레이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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