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로 음식 배달하던 20대 ‘미끌’…결국 숨져

뉴스1 입력 2020-05-20 11:41수정 2020-05-20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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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2시39분쯤 광주 북구 신안동 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음식점 배달직원 A씨(24)가 오토바이를 몰던 중 미끄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넘어지면서 연석에 부딪혀 배를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사고 당시 A씨는 헬멧 등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노면이 미끄러운 것으로 추정,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광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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