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등교 첫날’ 충북서 학생 5명 미열·메스꺼움 증상 보여 병원 이송

뉴스1 입력 2020-05-20 10:22수정 2020-05-2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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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급대. © News1
고등학교 3학년 등교가 시작된 20일 충북에서 학생 5명이 미열과 메스꺼움 증상을 보여 선별진료소로 이송됐다.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2분쯤 청주시 흥덕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 3명에게 미열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8시59분에는 흥덕구 다른 고등학교에서 학생 2명이 메스꺼움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이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는 이들을 모두 인근 병원과 보건소 선별진료소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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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소방본부는 도내 12개 소방서가 운영하는 코로나19 전담 구급대를 활용해 의심 증상을 보인 학생들의 이송을 책임지고 있다.


(청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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