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 플리스 역시즌 1+1 프로모션

양형모 기자 입력 2020-05-20 05:45수정 2020-05-20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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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대표 한철호)가 한 여름에 겨울 신상품인 플리스(fleece)를 선판매하는 역시즌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합리적인 가격에 겨울 신상품을 미리 구매하려는 얼리버드족을 겨냥한 것으로, 작년부터 완판 행진이 이어져 트렌드 아이템으로 급부상한 플리스 자켓을 특별가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2020 F/W(가을/겨울)시즌 신상품 보아 플리스 ‘브리안 재킷 2’ 특별가 9만 9000원, 폴라 플리스 ‘알리 재킷 2’ 1+1 9만 9000원 그리고 이월 다운재킷은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인 보아 플리스 ‘브리안 재킷 2’는 폴리에스터 원단 표면을 양털처럼 뽀글뽀글하게 가공해 보온성이 뛰어나고 메쉬 안감을 적용해 방풍 기능도 우수하다. 일교차가 심한 가을에는 외투로, 겨울에는 코트나 패딩 안에 입는 이너웨어로 폭 넓게 활용할 수 있다. 남녀공용으로 출시됐다. 프로모션과 혜택은 모두 밀레의 멤버십 ‘엠포인트(M-Point)’ 회원에 한해 적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밀레 공식 온라인몰 해당 프로모션 기획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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