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비드라마 부문 TV화제성 2주 연속 1위

뉴시스 입력 2020-05-19 18:00수정 2020-05-1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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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의 연애심리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가 2주 연속으로 비드라마 부문 TV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새로운 입주자 김강열의 등장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19일 TV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조사결과에 따르면 ‘하트시그널3’는 출연자 화제성(비드라마) 부문에서도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출연자인 박지현, 천인우가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고 김강열과 이가흔도 각 4·5위에 오른 것.

이번 조사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비드라마 173편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블로그 및 커뮤니티, 동영상,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발생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한 것이다.


‘하트시그널3’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50분에 방영된다. 이번 8회 방송에서는 김강열과 이가흔의 데이트 장면이 공개되고 새로운 여자 입주자가 등장해 시그널 하우스에 변화를 가져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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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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