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사춘기 측 “허위사실·악의적 비방, 선처 없이 법적 대응”

뉴스1 입력 2020-05-19 14:38수정 2020-05-1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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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볼빨간사춘기 (쇼파르뮤직) © 뉴스1
가수 볼빨간사춘기가 악플에 대한 강경 대응에 나선다.

소속사 쇼파르뮤직은 19일 공식 입장을 내고 “최근 볼빨간사춘기에 대한 근거 없는 허위 사실 및 악의적인 비방 등이 포함된 게시물이 무분별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소속사와 아티스트는 물론 아티스트의 주변인과 팬분들까지도 정신적인 피해를 받고 있는 상황인 만큼,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선처 없는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당사는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다수의 증거를 확보한 상태이고, 향후에도 계속해서 악성 비방글 및 명예훼손성 게시물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자료 수집을 통해 강경 대응을 이어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소속사는 “적극적인 아티스트의 보호를 위해 자체 모니터링뿐 아니라 팬분들의 제보를 확인할 예정이다”라며 악성 게시글에 대한 제보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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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볼빨간사춘기는 지난 13일 ‘사춘기집Ⅱ 꽃 본 나이’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품’과 ‘나비와 고양이’로 활동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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