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배지현 부부, 미국 플로리다서 딸 출산

동아일보 입력 2020-05-19 03:00수정 2020-05-1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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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토론토)이 아빠가 됐다. 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사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18일 “류현진-배지현 부부가 미국 현지 시간 17일 20시 30분경 플로리다 더니든의 한 병원에서 예쁜 여자아이를 출산했다”고 전했다. 더니든은 토론토의 스프링캠프지로 류현진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계속 이곳에 머물며 재개될 시즌을 준비해 왔다. 류현진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아내와 딸이 모두 건강해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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