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유격수 어쩌나…하주석·오선진, 나란히 4주 간 이탈

뉴스1 입력 2020-05-18 17:52수정 2020-05-1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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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하주석. © News1
한화 이글스의 유격수 하주석이 4주 간 전열을 이탈할 전망이다. 오선진 역시 4주 진단을 받아 당분간 한화의 유격수 자리에 공백이 불가피하다.

한화는 18일 하주석이 허벅지 근육 손상 진단을 받아 4주 간 재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하주석은 지난 17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주루 중 허벅지 근육통으로 교체된 바 있다.

오선진 역시 17일 경기 후 오른쪽 허벅지 통증이 발생, 18일 검진을 받은 결과 우측 허벅지 내측 근육 손상 진단을 받았다. 오선진의 재활 필요 기간도 4주다.


두 선수는 엔트리 말소와 함께 서산 재활군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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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은 한화의 주전 유격수. 오선진은 유격수 백업 등 내야 유틸리티 자원이다. 올 시즌 하주석은 12경기에서 타율 0.333 7타점, 오선진은 9경기에서 타율 0.346 1홈런 5타점을 각각 기록 중이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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