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분유 ‘퓨어락 로열플러스’, 출시 1년 6개월 만에 100만 캔 판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5-18 15:45수정 2020-05-1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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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진리테일은 프리미엄 분유 퓨어락 로열플러스가 출시 500일 만에 누적 판매 100만 캔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년 6개월 동안 하루에 약 2000캔 씩 팔린 셈.

퓨어락 공식 수입원 퓨어랜드는 지난 2018년 11월 기존 퓨어락 골드플러스 분유에서 프리미엄 라인에 속하는 퓨어락 로열플러스로 대대적인 성분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며 초유에 많이 들어있는 락토페린과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루테인 성분을 새로 첨가하고, 아기의 변비 예방을 돕는 유산균도 기존제품 대비 3배 더 투입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청정지역 뉴질랜드의 자연방목 100% 원유에 믿을 수 있는 깐깐한 공법으로 생산해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은 게 판매 호조의 배경이라고 짚었다.


제품력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고객과의 소통 노력도 100만 캔 달성의 주요 요인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퓨어랜드는 아기 이름으로 기부하는 ‘사랑의 분유탑’ 캠페인을 연중 운영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며 작년 분유탑 캠페인으로 모은 기부금을 소아암 환아 가족을 지원하는 한국소아암재단에 올 초 전달했으며,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개인위생용품 품절 사태가 벌어졌을 땐, 대구·경북 지역 고객에게 무료로 마스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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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받은 큰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퓨어랜드는 최근 출시한 신제품인 퓨어락 맘스밀 1만 캔을 선착순 무료 증정하는 ‘퓨어락 맘심만만’을 진행한다. 현재 임신 중인 임부부터 출산 후 6개월 이내 수유부가 대상이며 제품 체험 신청할 때 임신 또는 출산을 입증할 수 있는 증빙서류(출산 확인서, 산모수첩 등)를 업로드 하면 된다.

퓨어랜드는 지난해 미국 현지 법인 설립과 베트남 공식 판매 시작 등 글로벌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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