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美대사 “샌안토니오에 손소독제 보내준 광주에 감사”

뉴시스 입력 2020-05-18 11:31수정 2020-05-1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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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와 샌안토니오시, 40년 동안 돈독한 자매도시"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는 18일 광주광역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물품 지원에 사의를 표했다.

해리스 대사는 이날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샌안토니오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2000개 가까이 되는 손 소독제를 보내준 광주광역시에 감사를 전한다”며 “광주시와 샌안토니오시는 거의 40년 동안 돈독하고 활발한 자매도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시와 샌안토니오시는 1982년 2월24일 자매도시 결연을 맺고 37년간 경제, 환경,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 협력과 교류를 진행해 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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