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던 주류운반차량서 소주 20상자 ‘와르르’

뉴시스 입력 2020-05-18 10:30수정 2020-05-1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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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7시 5분께 부산 사상구 학장교차로에서 엄궁 방면으로 좌회전하던 주류운반차량에 실려있던 소주 20상자가 도로로 쏟아졌다.

이 사고로 인한 차량 및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고가 나자 경찰은 현장 주변을 통제한 채 깨진 소주병을 치우는 등 수고 수습에 나섰다.


이로 인해 출근시간대 주변 도로에 교통혼잡이 발생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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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주류운반차량 운전자에 대해 통고처분 했다.

[부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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