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 폭스, 파경설 속 연하 래퍼와 데이트 포착

뉴스1 입력 2020-05-18 09:49수정 2020-05-1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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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 폭스 © News1 DB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34)가 남편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의 파경설이 불거진 가운데 연하의 래퍼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데일리 메일이 16일(현지시간) 공개한 사진에는 4세 연하의 래퍼 머신 건 켈리의 차 조수석에 탑승해 있는 메간 폭스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두 사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기 전인 지난 3월 영화 ‘미드나이트 인 더 스위티 그래스(Midnight In The Switchgrass)’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데일리메일은 “메간 폭스는 머신 건 켈리와 대화하면서 밝은 모습을 보였다”며 “머신 건 켈리는 팔 문신이 드러나는 티셔츠를 입었고 메간 폭스는 비니를 쓰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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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메간 폭스는 지난 2010년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은 지난 2015년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을 신청했다가 이듬해 4월 이혼 신청을 철회한 바 있다. 이후 4년 만에 다시 파경설이 제기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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