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인천공항公, 국적항공사에 年500억 규모 인센티브 外

동아일보 입력 2020-05-18 03:00수정 2020-05-18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 인천공항公, 국적항공사에 年500억 규모 인센티브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적 항공사에 연간 500억 원 규모의 인센티브를 신규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여객 분야의 경우 신규 취항 항공사 및 노선에 대한 착륙료 감면을 1년 연장해 최장 2년간 지원한다. 또 심야시간 활성화를 위해 심야에 도착·출발하는 모든 항공편을 대상으로 착륙료를 최대 100% 지원하기로 했다. 화물 분야에도 증편, 심야운행 인센티브 확대, 착륙료 감면 등을 포함해 100억 원 수준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 세븐일레븐, ‘무안 햇양파’ 20% 할인 판매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무안 햇양파’를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전남 무안군 양파 농가에서 생산된 양파를 18일부터 27일까지 세븐일레븐 모바일앱을 통해 판매한다. 가격은 1kg 2100원, 2.5kg 5100원으로 시중 가격보다 20%가량 저렴하다. 세븐일레븐은 지역 농가 돕기 프로젝트의 하나로 지난달 경북 영천 깐마늘을 판매한 바 있다.
주요기사

#인천국제공항공사#세븐일레븐#무안 햇양파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