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사부는 신승훈…14주 연속 1위 韓 기네스 보유자

뉴스1 입력 2020-05-17 20:13수정 2020-05-1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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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캡처 © 뉴스1
사부는 신승훈이었다.

17일 저녁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음악방송 14주 연속 1위로 한국 기네스 기록을 세운 ‘발라드 황제’ 신승훈이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사부는 ‘목을 풀고 오라’는 미션을 줬다. 이에 제작진은 노래를 불러서 노래방 기계 90점 이상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 제작진이 제시한 노래는 서태지와 아이들 ‘난 알아요’ 조용필 ‘못 찾겠다 꾀꼬리’ 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등이었다.


이 곡들의 공통점은 바로 음악방송 최장수 1위를 한 곡들이다. 사부는 무려 14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기네스 기록을 보유한 신승훈이었다. 차은우는 밀리언셀러 기록을 가진 사부에 대해 “밀리언을 목표로 해도 실제로는 이룰 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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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사부의 작업실로 올라갔다. 작업실에서 나온 가수는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이었다. 신승훈은 음악작업하는 모습을 설정했다는 의혹에 대해 “나는 10분마다 피아노를 치지 않으면 혓바늘이 돋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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