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엄마됐다…16일 오전 득녀 “산모·아이 모두 건강”

뉴스1 입력 2020-05-16 14:39수정 2020-05-1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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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우가 딸을 출산했다.

최지우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6일 뉴스1에 “최지우가 오늘 오전 딸을 출산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며 이를 알렸다.

소속사 측은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고 최지우 배우는 현재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입니다.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최지우는 지난 6일 오후 자신의 공식 펜페이지 ‘스타지우’에 올린 편지를 통해 출산 임박 소식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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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에서 그는 “저는 이제 드디어 예정일을 보름 앞두고 있다. 간단히 집 앞에서 셀프 사진도 찍었다. 늦은 나이에 아이를 갖고 코로나19에 마음 졸이면서 준비를 하니 새삼 대한민국 엄마들이 존경스럽다”면서 “어렵게 출산 준비를 하시는 예비 맘들도 ‘노산의 아이콘’인 저를 보고 더욱 힘냈으면 좋겠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1975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46세인 최지우는 2018년 3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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