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서 40인승 통근버스 빗길 사고…1명 사망·17명 중경상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5-15 11:00수정 2020-05-1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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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에서 부안으로 향하던 통근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져 전복돼 1명이 숨지고 17명이 다쳤다.

15일 오전 7시 59분경 군산시 대야면 대야교차로 21번 국도를 달리던 40인승 통근버스가 회전교차로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도로를 벗어나며 뒤집혔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기사 A 씨(68)가 사망했고, 승객 17명은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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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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