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서 통근버스 빗길에 미끄러져 1명 사망·17명 부상

뉴시스 입력 2020-05-15 10:16수정 2020-05-1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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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에서 부안으로 향하던 통근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15일 오전 7시 59분께 군산시 대야면 대야교차로 21번 국도를 달리던 통근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지며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도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가 숨지고 17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 버스는 군산에서 부안으로 이동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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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군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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