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생일’ 애플 마틴, 이렇게 컸어? 엄마 기네스 팰트로 빼닮은 미모 눈길

뉴스1 입력 2020-05-15 09:01수정 2020-05-1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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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펠트로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할리우드 스타 기네스 팰트로가 자신과 꼭 닮은 미모의 딸 애플 마틴의 16세 생일을 축하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기네스 팰트로는 14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이런 글을 쓰고 있다는 걸 믿을 수 없다. 16세가 된 것을 축하해. 사랑하는 딸”이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딸 애플 마틴의 것으로 엄마 기네스 팰트로와 아빠 크리스 마틴을 닮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매력적인 미모와 쭉 뻗은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인다.


이어진 글에서 기네스 팰트로는 “너는 내 삶의 빛이고 순수한 기쁨이야. 넌 총명하고 빛나는, 최고의 유머 감각을 갖고 있지. 너의 엄마여서 최고의 삶을 살았어. 나는 네 진짜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우리의 저녁 대화 시간을 사랑해”라고 딸을 향한 애절한 사랑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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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넌 뭔가를 얻고자 하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지. 넌 투지가 있고, 책임감도 엄청나. 너의 엄마인 건 행운이야, 아름답고 착한 젊은 아가씨. 나를 골라줘서 고마워. 달에 수천번 갔다가 오는 거리만큼 널 사랑해”라고 딸을 칭찬했다.

기네스 팰트로는 “이런 상황 속에서 생일을 맞이한 게 된 것이 안타깝구나. 하지만 늘 그랬듯이 넌 모든 것에서 가장 좋은 점을 발견할 수 있을 거야”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 생일을 맞이하게 된 딸을 위로하기도 했다.

한편 기네스 팰트로는 지난 2003년 영국 출신의 세계적 밴드 콜드플레이 리드 보컬 크리스 마틴과 결혼했으며, 2016년 이혼했다. 크리스 마틴과의 사이에서 딸 애플 마틴, 아들 모시스 마틴을 낳았다. 현재는 유명 드라마 ‘글리’의 작가 브래드 팰척과 결혼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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