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네트웍스 원오더, 제주 오설록 티 뮤지엄 도입

정정욱 기자 입력 2020-05-14 17:54수정 2020-05-14 17:55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CJ올리브네트웍스가 스마트스토어 솔루션 원오더(사진)를 제주 오설록 티 뮤지엄에 도입했다.

키오스크, 태블릿PC, 모바일, 스마트워치 등 다양한 기기를 활용해 대기 고객 관리부터 메뉴 주문, 직원 호출, 결제까지 가능한 서비스다. 연 평균 방문객 180만 명에 달하는 제주 오설록 티 뮤지엄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로 비대면 소비 문화가 확산되면서 대기 줄을 없애고 직원과의 직접적인 대면 없이 오설록을 즐길 수 있도록 원오더 솔루션을 도입했다.

박현우 CJ올리브네트웍스 스마트스토어사업팀 부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비대면 소비문화가 확산되면서 유통, 외식업계, 극장 등에서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다”며 “이용자에게는 편리하면서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매장에는 운영 효율 효과를 제공해 스마트스토어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켜줄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관련기사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