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할머니맥주, 500호점 기념 및 비전 선포식 개최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5-14 15:44수정 2020-05-1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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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할머니맥주 서울 명일점 500호점 축하 행사 현장.
살얼음맥주 전문 브랜드 역전할머니맥주는 지난 1월 400호점 개점 4개월 만에 500호점 돌파를 기념해 전날 서울 강동구 명일점에서 축하행사 및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본사인 ㈜역전FnC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본사 대표이사 및 명일점 점주 축사, 커팅식 등이 진행됐다. 이어진 비전 선포식에서는 ‘2022년까지 1000호점 달성’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고 전 직원이 목표 달성을 다짐하며 구호를 외쳤다.

또한 500호점 축하 화환 대신 쌀을 기증 받아, 본사 기부금을 더해 쌀 500포(약 2000만 원 상당)를 전북 익산시청과 연계해 익산 행복나눔마켓에 기부했다.


소종근 역전할머니맥주 대표는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500호점이 갖는 의미는 매우 크다. 이는 모두 역전할머니맥주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분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2022년 1000호점 달성’을 목표로 뛰어난 제품력, 전국 동일한 서비스, 지속적인 본사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객들의 입과 눈을 사로잡아 자발적 홍보로 많은 사랑을 받는 만큼 앞으로도 역전할머니맥주를 아껴주시는 고객 분들과 가맹점주님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끊임없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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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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