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MBA,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특화 ‘Digital inno MBA’ 개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5-14 14:04수정 2020-05-1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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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KU MBA·원장 김광수)은 일반 경영 MBA 프로그램과 함께, 2020년부터 국내 최초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DT)에 특화된 디지털 혁신 경영 MBA 프로그램인 ‘Digital inno MBA’를 개설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디지털 혁신 리더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Digital inno MBA 프로그램은 일반경영에 대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함과 동시에, 디지털 시대에 건국대의 강점이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는 SMAATH 산업(Smart City, Manufacturing, Animal Health Services, Agriculture, Transportation, Healthcare)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련 현장 문제를 수업 과정에서 해결함으로써 혁신적 문제해결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이를 위해 KU MBA는 미국 IIC(Industrial Internet Consortium) 등 다수의 관련 조직과의 상호협력을 통해 현장문제 해결을 위한 최고의 교육효과를 추구하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분야의 교내·외 전문가로 구성된 교수진이 현장문제 해결을 위한 최적화된 교육 및 토론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건국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은 2020학년도 후기 신입생 선발을 위한 입학원서접수를 1차(5월 13일~5월 29일)와 2차(6월22일~7월3일)로 나눠 진행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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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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