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베’ 장나라 “비혼·독신주의자 아냐…건강한 가정 꾸리고 싶어”

뉴스1 입력 2020-05-14 04:28수정 2020-05-14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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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제공 © 뉴스1
장나라가 자신의 결혼관에 대해 얘기했다.

13일 오후 ‘오 마이 베이비’(극본 노선재/연출 남기훈/이하 ‘오마베’)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가운데, 배우 장나라 고준 박병은 정건주와 남기훈 PD가 참석했다.

이날 장나라는 자신의 결혼관에 대해 “저는 비혼주의자나 독신주의자가 아니다”라며 “쭉 일하다 보니 못 간 것 처럼 안 간 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시집을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오락가락한 부분이 있다”라며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난다면 시집 가서 건강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라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장나라는 ‘오 마이 베이비’에서 결혼은 됐고 애만 낳고 싶은 솔직 당당한 육아 전문지 기자 장하리 역을 맡았다. 자신의 인생에서 절대 포기할 수 없는 ‘나만의 베이비’를 만들기 위해 일생일대 가장 발칙한 도전에 나서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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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 마이 베이비’는 결혼은 건너뛰고 아이만 낳고 싶은 솔직 당당 육아지 기자 장하리와 뒤늦게 그녀의 눈에 포착된 세 남자의 과속 필수 로맨스다. 13일 오후 10시50분 처음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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