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판/단신]인천 서구문화재단 外

동아일보 입력 2020-05-14 03:00수정 2020-05-1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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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서구문화재단은 18∼30일 공연, 전시, 축제, 생활문화 4개 분과에서 활동할 서포터스 30여 명을 모집한다. 12월까지 활동하면서 현장 상황과 개선안을 제시하는 역할도 한다. 서구에 사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서포터스에게는 기획공연 무료 초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6월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 인천시는 ‘정년퇴직자 고용연장 중소기업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총 7억 원의 예산을 들여 만 60세 이상의 정년퇴직자를 1년 이상 재고용하거나 신규로 채용하는 중소기업체에 1인 고용 기준으로 월 30만 원씩 지원해준다. 지난해 200명에 이어 올해 100명 정도의 퇴직자를 일터에 복귀시킬 계획이다.

■ 부천희망재단은 ‘공익활동가 사회적협동조합 동행’의 가입 지원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공익활동가를 대상으로 경제적 지원망, 상호부조, 의료, 재충전, 교육 등의 복지 지원을 하는 것이다. 재단 측은 당장 해결해야 할 문제로 인해 정작 자신을 돌보는 것에 익숙하지 못한 활동가들에게 ‘동행’의 가입비와 조합비를 2년간 최대 27만 원을 지원해준다. 지역활동가, 인권, 생태, 복지, 여성 등 다양한 영역의 공익활동가는 30일까지 지원 신청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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