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③] 항소심서 감형받은 정준영 다시 상고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입력 2020-05-14 06:57수정 2020-05-14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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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동아닷컴DB
집단 성폭행 등 혐의를 받는 가수 정준영(31)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지만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판단을 맡겼다.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정준영이 13일 서울고법 형사12부(부장판사 윤종구)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정준영은 12일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지만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뜻에서 대법원에서 재차 판단을 맡겼다. 징역 2년6개월이 선고된 가수 최종훈은 상고하지 않았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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