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분 만에 솥밥 완성…‘솥밥대통령 테이블’ 출시

원성열 기자 입력 2020-05-14 05:45수정 2020-05-14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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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용 인덕션 제품 전문업체 한국미래기술이 ‘솥밥대통령 테이블’(사진)을 출시했다. 주문과 동시에 밥 짓기를 시작해 7분이면 고슬고슬한 누룽지 솥밥이 완성된다. IH 인덕션 제품의 장점인 열이나 일산화탄소 등을 발생시키지 않아 손님들이 쾌적하게 식당을 이용할 수 있다.

솥밥대통령 테이블은 밥에 좀 더 집중한 솥밥대통령 ‘플랫’과 밥은 물론 고기구이·찌개·샤브샤브·전골·볶음요리 등 여러 가지 요리를 테이블에서 바로 할 수 있는 솥밥대통령 ‘멀티’ 모델 두 가지로 출시됐다. 두 제품 모두 좌식·입식 등 매장의 환경에 맞게 맞춤 제작이 가능하다. 가정용 접이식 모델도 출시했다. 수저, 냅킨 통도 서랍식으로 제작해 편의를 더했다. 한국미래기술 관계자는 “전기를 사용하는 IH 인덕션 제품이어서 열과 연기가 발생하지 않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고 안전하며 연료비도 50% 이상 절감된다”고 말했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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