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 브리핑] 삼성 살라디노, 왼쪽 허벅지 통증으로 이성규와 교체

강산 기자 입력 2020-05-13 18:55수정 2020-05-13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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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살라디노.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타자 타일러 살라디노(31)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지만, 그라운드를 밟지 못하고 교체됐다.

살라디노는 13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 4번타자 3루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1회말 수비부터 이성규와 교체됐고, 1회초 공격이 3자범퇴로 끝난 탓에 아예 그라운드를 밟지도 못했다.

삼성 홍보팀 관계자는 “살라디노가 경기 직전 왼쪽 허벅지에 통증을 호소해 선수 보호차원에서 교체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기존 1루수였던 이원석이 3루수로 이동했고, 이성규가 1루수로 나섰다.

고척|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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