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한 컷]벌써 후끈…광화문 사거리에 펼쳐진 ‘그늘나누리’

전영한 기자 입력 2020-05-13 16:41수정 2020-05-13 16:48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 횡단보도에 '그늘나누리'가 펼쳐졌다. 서울시는 기온이 오르자 13일 부터 그늘 나누리를 횡단보도 등에 설치해 시민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제공해준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주요기사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