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 출시 6개월 만에 판매액 100억 원 돌파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5-13 10:25수정 2020-05-13 15: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종근당건강은 지난해 11월 선보인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 판매액이 출시 6개월 만에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종근당건강에 따르면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는 최신 기술력으로 제조한 오메가3 제품으로, 체내 흡수율과 생체 이용률을 높이는 데 신경썼다. 특히 3C Technology SD 공법으로 어취를 최소화한 원료를 사용하고, 위가 아닌 장에서 녹는 장용성 캡슐로 만들어 원료 특유의 비릿함에 민감한 소비자들의 거부감을 줄였다. 캡슐 사이즈는 목 넘김이 좋도록 기존 자사 제품 대비 42% 줄였다.

남태평양 소형 어류에서 추출한 원료를 사용해 중금속 및 환경 오염 위험을 줄이고, PTP(압박포장) 개별 포장으로 외부 환경과의 반응을 최소화하는 등 안전성을 강화했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출시 6개월 만에 100억 원을 돌파할 수 있도록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를 믿고 사랑해주신 모든 고객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혈행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더욱 우수한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기사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오늘의 핫이슈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