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 시대…트위터 “원하면 영구 재택근무 가능”

뉴스1 입력 2020-05-13 10:02수정 2020-05-13 10:02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잭 도시 트위터 최고경영자(CEO). 2019.3.22/뉴스1 © News1
소셜미디어 기업 트위터가 직원들이 원할 경우 무기한 재택근무를 지원한다는 방침을 내놨다.

13일 잭 도시 트위터 최고경영자(CEO)는 새벽 전 직원에게 이메일로 “선택에 따라 무기한 재택근무가 가능하다”고 공지했다.

이에따라 트위터는 9월 이전까지 사무실을 닫고 출장도 모두 금지했다. 사람들이 모이는 대면 행사는 2020년 연말까지 진행하지 않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트위터는 직원과 그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재택근무에 필요한 물품 구입과 네트워크 비용을 지원해왔다. 또 어린이집 휴원과 등교 연기 상황에 따라 자녀돌봄비용 일부도 지원하고 있다.

(서울=뉴스1)
주요기사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