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핫세가 아이돌 오마이걸 영상에 ‘♥’ 남긴 사연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20-05-13 09:54수정 2020-05-1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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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지호의 영상에 댓갈을 남긴 올리비아 핫세. 사진=트위터 캡처.
세기의 미녀로 불리는 할리우드 배우 올리비아 핫세가 아이돌 그룹 오마이걸 지호의 영상에 댓글을 남겨 화제다.

올리비아 핫세는 지난 9일 트위터를 통해 자신을 닮았다는 말에 기뻐하는 지호의 모습이 담긴 영상에 하트와 기쁨의 이모티콘을 남겼다.

해당 영상은 지호의 팬으로 보이는 한 누리꾼이 올린 게시물로, 오마이걸이 지난 5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출연했을 당시 영상이다.


영상에서 DJ 김신영이 지호에게 “제 주변 분들이 (지호에게) 올리비아 핫세를 닮았다고 하더라”라고 하자 지호는 “감사하다. 지금 (기분이) 날아갈 것 같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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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올리비아 핫세의 댓글이 화제가 되면서 또 다른 누리꾼이 “진짜 올리비아 핫세야?”라며 놀라워하자, 올리비아 핫세는 “진짜 나 맞아”라고 또 한 번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앞서 올리비아 핫세는 과거 걸스데이 민아를 언급해 한 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올리비아 핫세는 지난 2015년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주연으로 출연했던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 속 자신의 모습을 오마주 한 민아의 모습에 “완벽하다”고 극찬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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