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핑클 22주년, 핑키들 고마워요”…이진도 “알러뷰”

뉴스1 입력 2020-05-13 07:34수정 2020-05-13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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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인스타그램
그룹 핑클의 데뷔 22주년을 맞아 옥주현이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옥주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편의 영상과 함께 “작년, ‘캠핑클럽’ 경주 때 저녁 상 주위에 장식한 저 하트는 수신자가 정해져있는 저의 발신 메세지였어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옥주현은 수신자가 핑클의 팬클럽 핑키임을 밝히며 “핑클 22주년을 기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핑키”라는 글을 덧붙여 팬들에 대한 남다른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영상 속에는 지난해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 촬영 당시 만들었던 하트 모양 장식을 배경으로 두고 옥주현이 손가락 하트를 만들어보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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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이진도 해당 게시글의 댓글로 “알러뷰 핑키”라는 글을 남기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효리 성유리 이진 옥주현이 소속된 핑클은 지난 1998년 5월12일 데뷔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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