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①] 정준영·최종훈 항소심도 실형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입력 2020-05-13 06:57수정 2020-05-13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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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동아닷컴DB
집단 성폭행 등 혐의를 받은 가수 정준영(31)과 최종훈(30)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2부(윤종구 최봉희 조찬영 부장판사)는 12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정준영에게 징역 6년이 선고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5년을 선고했다. 1심에서 징역 5년을 받았던 최종훈에게는 징역 2년6개월이 선고됐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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