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더 페리아 배낭 3종…등·멜빵에 바람이 ‘솔솔’

양형모 기자 입력 2020-05-13 05:45수정 2020-05-13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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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웃도어 트렌드로 ‘혼산’ 즉 ‘나홀로 산행’이 급부상하면서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뛰어난 통기성과 밀착감으로 최고의 착용감을 제공하는 마운틴 배낭 ‘페리아 18(사진)’, ‘페리아 30’, ‘페리아 35’를 출시했다.

배낭을 착용했을 때 등과 어깨에 닿는 면적을 최소화한 쿨링시스템을 적용했다. 등 뒤쪽으로 바람이 들어오는 공간을 확보해 통기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멜빵 부분은 타공 폼을 적용해 눈꽃 모양의 구멍으로 열기가 배출된다.

‘페리아 18’는 18L의 크기로 여성이나 체구가 작은 사람이 착용하기 좋다. ‘페리아 30’은 30L 크기의 당일 산행용으로 포켓이 다양하게 구성돼 실용적이다. 가장 큰 크기의 ‘페리아 35’는 중기 산행에 적합하다. 등판 전체에 메쉬 소재가 적용되어 열기 배출이 뛰어나고 멜빵 위쪽 스트랩으로 신체에 맞게 등판을 조절할 수 있어 편의성을 더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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