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송민호 클럽 방문 논란에 “최근 여행…심려 끼쳐 죄송”

뉴스1 입력 2020-05-12 15:55수정 2020-05-1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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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송민호 © News1
그룹 위너 송민호(27)가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에 클럽을 방문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과의 뜻을 밝혔다.

12일 YG엔터테인먼트는 “송민호가 최근 지인들과 개인적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며 “많은 분께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당사는 앞으로 더욱 유념하여 소속 아티스트가 개인위생 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실천할 수 있도록 각별히 주의 당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송민호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이었던 이달 3일 강원도 양양에 위치한 클럽을 방문했다. 당시 송민호는 히트곡 ‘아낙네’를 부르며 공연까지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커졌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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