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토토 스페셜 및 매치 8회차, 13일 오후 6시20분 발매 마감

스포츠동아 입력 2020-05-12 13:30수정 2020-05-12 13:45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가 야구토토 스페셜 및 매치 8회차의 발매를 13일 오후 6시20분 마감한다.

스페셜 8회차의 대상경기로는 13일 오후 6시30분 열리는 LG-SK(1경기)전을 비롯해 키움-삼성(2경기), 한화-KIA(3경기)전이 선정됐다. 야구토토 스페셜의 참여방식은 2경기 4개 팀의 득점대(6개 구간·0~1, 2~3, 4~5, 6~7, 8~9, 10점 이상)를 맞히는 ‘더블’과 3경기 6개 팀의 결과를 예측하는 ‘트리플’ 유형으로 나뉜다. 더블은 배당률이 적은 대신 적중확률이 높기 때문에 초보자에게 많은 호응을 얻는 반면 트리플은 프로야구에 정통한 고수들에게 인기가 높다.

야구토토 매치 8회차는 같은 시간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키움-삼성전으로 야구팬들을 찾아간다. 야구토토 매치는 두 팀의 홈런 유무(O·X)와 득점대(0¤2, 3¤4, 5¤6, 7¤8, 9¤10, 11+)를 예측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케이토토 관계자는 “국내 프로야구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게임이 야구팬들을 찾아간다”며 “각 팀의 전력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 만큼 다양한 분석과 정확한 정보를 통해 적중의 기쁨을 맛볼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야구토토 게임의 구매를 비롯한 각종 정보는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

[스포츠동아]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