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임보라, 말도 안되는 중학교 졸업 사진…“세상 불공평, 그가 부럽다”

뉴스1 입력 2020-05-12 12:02수정 2020-05-12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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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임보라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가수 스윙스와 열애 중인 모델 임보라(25)가 ‘굴욕’ 없는 중학교 졸업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임보라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딩 보라’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앳된 느낌의 중학생 임보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뱅 스타일의 앞머리를 한 임보라는 성인이된 지금과는 스타일은 많이 다르지만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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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을 입은 임보라는 중학생 때부터 큰 눈과 반듯하고 오뚝한 코 그리고 도톰한 입술이 오밀조밀 모여있는 계란형 얼굴까지 ‘완성형’ 이목구비로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래퍼 스윙스 또한 해당 게시글에 ‘좋아요’ 표시를 누르며 여자 친구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앞서 임보라는 2017년 4월부터 스윙스와 공개 열애 중이다.

임보라는 지난해 10월∼지난 1월 방영했던 케이블 채널 패션 엔의 예능 프로그램 ‘팔로우미 시즌12’에 고정 패널로 출연한 바 있다.

또한 유명 쇼핑몰 피팅 모델로 활동했으며 한 뷰티 브랜드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이기도 하다. 빼어난 외모와 특유의 패션 감각으로 ‘SNS 스타’로 급부상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세상은 너무 불공평해요 언니” “말도 안되는 중학교 졸업사진이다” “흑역사는 없다, 얼굴도 이름도 다 이뻐” “스윙스가 너무 부럽다” 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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