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항부두서 5t 화물차 바다로 추락…운전자 중상

뉴시스 입력 2020-05-12 11:01수정 2020-05-1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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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6시 26분쯤 인천시 중구 남항부두에서 A씨(41)가 몰던 5톤 트럭이 바다로 추락했다. 해경이 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다.(인천해양경찰서제공)2020.5.12
11일 오후 6시 26분께 인천시 중구 남항부두에서 A(41)씨가 몰던 5t 트럭이 바다로 추락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수중 수색을 통해 추락한 화물차 안에서 A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현재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목격자 진술과 폐쇄회로(CC)TV영상 분석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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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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