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다음 시즌 외국인 없이 치르기로

동아일보 입력 2020-05-12 03:00수정 2020-05-1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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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2020∼2021시즌이 외국인 선수 없이 치러진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1일 이사회를 열고 다음 시즌 외국인 선수 선발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전 세계적 확산으로 선수 선발 계획 수립이 불확실하다는 것에 따른 조치다. 다음 시즌 이후의 외국인 선수 선발은 제도개선위원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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