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채널A]혈액암 극복한 가수 진성의 건강 비결

동아일보 입력 2020-05-12 03:00수정 2020-05-1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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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침(12일 오전 8시) ‘트로트계의 BTS’라 불리는 가수 진성. 오랜 무명생활 끝에 성공한 순간, 그는 혈액암과 심장판막증이 발병해 위기를 맞았다. 다행히 완치는 되었으나 혈관 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고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 집 안의 방 하나를 가득 채우는 ‘이것’이 그의 건강관리법이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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