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데뷔’ 빅스 켄, ‘인사’ 티저 공개…아련한 분위기

뉴스1 입력 2020-05-11 08:35수정 2020-05-1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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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을 앞둔 빅스 켄이 감성적인 매력을 뽐냈다.

11일 켄은 빅스 SNS 채널을 통해 첫 솔로앨범 ‘인사’ 오피셜 포토 4장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켄은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하며 아련한 눈빛으로 쓸쓸한 표정을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이미지에서는 생각에 잠긴 듯 지그시 두 눈을 감고 조각 같은 옆선을 뽐내는가 하면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감성을 자극, 별다른 포즈 없이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앞서 켄은 먼데이키즈 이진성과 함께 한 ‘견뎌야 하는 우리에게’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첫 솔로 데뷔를 발표, 리릭 티저 이미지, 타이틀곡명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이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 바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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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켄의 첫 번째 미니앨범 ‘인사’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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